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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 재개 후 낙폭 재확대…SK하이닉스 12%대·삼성전자 7%대 하락
코스닥이 오후 12시 19분, 코스피가 12시 32분 각각 서킷브레이커에 들어갔으며, 거래 재개 후에도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양 시장이 다시 8~9%대 급락하고 있습니다.
거래 재개 이후 반도체 대형주와 시장지수의 낙폭이 다시 확대됐습니다.
- 코스피: 약 -9%대
- 코스닥: 약 -8%대
- SK하이닉스: 134만9,000원, 약 -12.97%
- 삼성전자: 20만2,500원, 약 -7.95%
- 삼성전기: 약 -11.31%
- 한화오션: 약 -8.77%
- HPSP: 약 -10.55%
- 비에이치아이: 약 -12.30%
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기대치 미달 논란과 AI 투자비·중국 반도체 경쟁 우려가 겹치면서 매도세가 반도체 장비·전기전자 및 코스닥 성장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입니다.
급락 원인 표기
현재 시장 급락 원인은 다음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나, 개별 매도 주체의 공식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- SK하이닉스 실적의 시장 기대치 미달 평가
- AI 설비투자 수익성 우려
- 중국 반도체 경쟁 심화
- 외국인·프로그램 매도 확대
- 레버리지 상품 청산 가능성
급락 원인: 시장 해석 및 추정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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